청년인턴제 도입

○ 인턴 근무(6개월,1인당 월 약정임금의 50% 지원)후 정식직원으로 채용될 수 있도록 적극 유도(6개월 동일금액 추가지원)

▴(지원대상):청년 미취업자를 신규 채용하는 중소기업

▴(운영방식):‘괜찮은 중소기업’선별 및 관리능력 있는 민간단체(사업자단체,취업
알선기관 등)에 공모․위탁(‘09.1월)

*민간단체에 위탁시 교육과정 편성을 의무화하고,취업률․참여자 만족도 등 성과관
리 평가

○ 정부가 직접 개입하는 방식에서 중소기업중앙회,경총,상공회의소 등 사업자 단체나 우수 민간고용지원서비스 기관을 통한 위탁사업의 형태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사업의 효과성을 제고하려는 시도이다.정부는 자금지원 및 사후관리를 통한에 초점을 맞춘다

참여한 민간단체의 실적에 대한 성과평가를 통해 참여의 지속여부 및 규모 등을 조절하게 된다.

○ 인턴의 규모는 초기의 5천명에서 11월 3일 2만 명으로 크게 늘였는데,내년도의 경제상황을 감안할 때,사하중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여겨진다.

기업주도적 인턴채용 확대

○ 경총ㆍ전경련 등 경제단체 중심으로 사회공헌활동(CSR)차원에서 대기업 등 중견기업의 인턴채용 기회를 확대하려는 사업은 다음과 같다.

▴ 경총 『인턴채용 확대 자율 권고문』채택 (’08년 하반기)

*대기업 인턴채용규모(현 1,000인 이상 61.5%에서 활용)를 최대한 확대

▴ 경제단체-대학협의회간 학생선발ㆍ학점인정 협약체결 추진평가

○ 최근의 금융위기로 인해 『인턴채용 확대 자율 권고문』의 채택이 예정보다 늦어지고 있으며,경제단체에서 어떤 적극적 자세를 보이고 있지 않고 있다.

정부의 예산지원 없이는 내년도의 경우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인턴을 채용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민간의 추가 채용 운동 지원

○ 중소기업 1사 1인/대기업 10% 추가 채용 운동 등 경제단체의 자발적 채용 확대운동 지원 내실화를 기하는 사업은 다음과 같다.

▴ 참여기업에 적정 구직자를 집중 알선(구인인원의 최소5배수까지 알선)하고,동행
면접ㆍ채용대행서비스 등 지원

▴ 중기청ㆍ중기협 등을 통한 우량 구인정보와 대학과 연계(게시판,설명회 등)를 통
한 우량 구직자 확보,DB화

▴ 중소기업 고용환경개선지원금 지원 확대(기업당 최대 3천만원→최대 5천만원),업종단체별 채용박람회 지원(15억원)

○ 아직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미정인 상태로 평가하기 이르다.

분야별 우량 중소기업 발굴

○ 경제단체(경총ㆍ중기협 등)와 정부(노동부ㆍ중기청)가 공동으로 ‘분야별 우량 중소기업’을 선정하고,업종별ㆍ지역별로 DB화하여 청년층에 제공하는 사업은 다음과 같다.

*‘09년 정부지원 대상 중소기업 → ’10년 업종별 100대 우량기업

*대학 취업정보망에 업체ㆍ일자리정보 등 실시간으로 제공

-우량 중소기업은 청년고용촉진장려금,중소기업 전문인력 채용장려금 등을 활용,
청년 채용 적극 지원

-고용지원센터와 우량 중소기업간 연락체계를 구축,신규 채용 수요를 취업알선과적극 연계

*중소기업 현장연수,성공 중소기업인 특강 등 인식개선도 병행

○ 사업의 추진방식은 중기청은 우량 중소기업 DB를 제공하고 작성 및 제공은 노동부가 책임지는 방식으로 중기청은 ‘08.10월 현재,30,641개의 혁신형 중소기업(벤처,이노비즈,경영혁신형기업)DB를 확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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